China has formally released its first national corporate climate disclosure standard, marking a decisive step toward embedding climate risk, opportunity and impact reporting into the country’s financial and regulatory system. The Ministry of Finance announced the publication of Corporate Sustainable Disclosure Standard No. 1 Climate Trial in coordination with multiple central ministries, regulators and the central bank, confirming that climate reporting will become a foundational element of China’s green transition strategy.
국제ESG협회(회장 옥용식, 이재혁 고려대 교수)는 오는 11월 19일, 부산 웨스틴조선호텔에서 ‘제4회 동남권 ESG 포럼’을 개최한다.이번 행사는 네 번째 동남권 ESG 포럼으로 울산·부산·경남 상공회의소와 KNN이 주최하며, 국제ESG협회가 KNN과 함께 세 번째로 주관하는 부울경 대표 ESG 행사이다.올해 포럼은 생물다양성과 기후위기로 인한 해양환경 변화에 대응해 지역 기업들의 ESG 전략을 점검하고, 새 정부의 ESG 정책 기조 속에서 글로벌 경쟁력과 지속가능성을 함께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웨스틴조선 부산 그랜드볼룸에서 열리는 행사에는 이오상 KNN ...
고려대학교 환경생태공학부 옥용식 교수(국제ESG협회 회장)가 미국과 싱가포르 주요 대학과 협력해 진행하는 글로벌 지속가능성 온라인 프로그램을 올해도 개설했다. 옥용식 교수는 지난 2022년부터 싱가포르 난양공대(NTU)를 포함한 환태평양대학협회(APRU) 회원교와 함께 영어 기반 온라인 강좌를 매년 운영해왔으며 2025년 과정 역시 9월부터 12월까지 온라인으로 진행되고 있다.올해 강좌에는 고려대학교 경영대학 이재혁 교수(고려대 ESG연구원장, 국제ESG협회 회장)가 주요 연사로 참여해 ESG(환경·사회·지배구조) 리더십과 지속가능경영 지표를 중심으로 강연을 펼친다. 이 과정은 최신 과학적 연...
세계 환경 분야 최고 권위의 국제학술대회인 ‘ICOBTE & ICHMET 2025가 지난달 22일부터 26일까지 부산 벡스코에서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이번 대회는 미국 국제미량원소생지화학회(ISTEB)(선출 회장 고려대 환경생태공학부 옥용식 교수)가 주관하고, 국제ESG협회(IESGA)와 고려대 ESG 연구원이 공동 주관했으며 부산시, 부산관광공사와 한국관광공사가 후원했다.이번 학술대회는 학계와 산업계를 연결해 ESG와 지속가능성을 위한 구체적 해법을 모색하는 장으로 마련됐다.출처: 한경비즈니스
국제ESG협회가 주관하는 '글로벌ESG포럼'이 전세계 ESG 전문가들이 참석한 가운데, 오는 26일까지 부산 벡스코에서 열립니다.글로벌 ESG포럼은 특히, 단순한 학술회의를 넘어 페스티벌 시월과 연계해 체류기간 동안 부산의 다양한 문화콘텐츠와 네트워크 기회를 제공하면서, 글로벌 교류를 확대하는데 큰 기여를 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출처: KNN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