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ESGA_NEWSLETTER
|
제4회 동남권ESG포럼
-친환경 해양수도를 향한 부울경 기업의 ESG 경영 전략-
|
|
2025년 11월 19일(수), 부산 웨스틴조선호텔에서 제4회 동남권 ESG 포럼이 개최됩니다. 이 포럼은 국제ESG협회가 KNN과 함께 세 번째로 주관하는 부울경 대표 ESG 행사로, 기후위기로 인한 해양환경 변화에 대응해 지역 기업들의 ESG 전략을 점검하고, 새 정부의 ESG 정책 기조 속에서 글로벌 경쟁력과 지속가능성을 함께 모색하는 자리입니다.
|
- 온·오프라인 동시 개최 / KNN 유튜브 생중계 및 TV 녹화 방송
- 지자체, 기업, 공공기관, 전문가 등 약 200여 명 참가 예정
|
공동 주최
KNN, 울산·부산·경남 상공회의소 등
후원
산업부, 해수부, 중기부, 행안부 등 (전년 기준)
|
|
|
|
|
|
동남권 ESG 포럼, 지난 발자취
|
|
“국제ESG협회, 시총 200대 기업 생물다양성 보전 활동 현황 최초 공개”
|
|
|
|
국제ESG협회(회장 옥용식, 이재혁 고려대 교수)는 2023 동남권 ESG 포럼에서 한국 기업의 생물다양성 보전 활동 현황을 최초로 공개했다고 밝혔다. 포럼은 이재혁 국제ESG협회 회장과 이회성 제6대 IPCC 의장의 기조 연설로 시작했다. 옥용식 국제ESG협회 회장은 이어진 비즈니스 라운드테이블에서 이재혁 회장, 백인규 한국 딜로이트 그룹 이사회 의장, 박재흠 EY 한영 ESG 서비스 총괄 리더와 함께 생물다양성과 네이처 포지티브에 대한 토론을 이끌었다. 오후 강연에서는 ‘국내 200대 기업의 생물다양성 활동 평가(조유라 국제ESG협회 이사)’, ‘ESG경영을 위한 플라스틱 순환경제구조의 실현(황성연 한국바이오플라스틱협회 이사, 국제ESG협회 이사)’, ‘지속가능 금융의 역할과 사명(조윤남 대신경제연구소 대표이사)’ 등 기후변화와 생물다양성에 초점을 맞춘 발표가 진행되어 참석자들의 관심을 끌었다. 특히 국제ESG협회 조유라 이사는 국내 시가총액 200대 기업의 생물다양성활동을 분석한 연구결과를 발표하여 큰 주목을 받았다. 최근 5년 동안의 지속가능경영보고서에 공시된 내용을 바탕으로 조 이사는 생물다양성 및 네이처 포지티브에 대한 주요 대기업들의 인식과 대응 현황을 밝히고, 향후 개선 방향에 대한 구체적 대안을 제시하였다.
|
|
|
|
|
| |